아뜰리에 김기준은 프로젝트를 통해 양적 과잉과 질적 결핍의 현대도시, 사회적 상황들이 다시 균형을 찾는 가능성을 모색하는 건축사무소입니다.


김기준
독일 건축사
CV(EN)

건축가 김기준은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사과정을 졸업 후, 취리히 연방공과 대학교 건축학과에서 수학하였으며, DAAD(독일학술교류처) 예술, 건축분야 장학금을 통해 국립 베를린 예술대학교(UDK) 건축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그는이손건축, Peter Zumthor, Diener & Diener 그리고 Barkow Leibinger 등 유수의 설계사무소에서 다양한 건축, 마스터플랜 프로젝트를 통해 실무를 경험했다. 또한 브라운슈바이크 공대 건축학과 산하 Institue for Sustainable Urbanism(ISU, http://sustainableurbanism.de)에서 assistant professor로 재직하였다.
2008년부터 도자예술가인 이정민과 협업하며, 작업그룹 KUL을 결성하여 지속적으로 전시회와 예술 공모전에 참여하고 있다.

현재 독일 베를린 건축사협회의 등록 건축사로서 2016년부터 베를린 기반의 건축사무소인 아뜰리에 김기준(kijunkim.com)을 설립, 운영중이다. 초기 공간과 재료에서 출발한 그의 건축적 탐구는 유럽내 여러 도시에서의 삶을 통해 사회적 영역으로 확장되었으며, 다양한 형식의 프로젝트와 협업작업들을 통해 이러한 탐구의 과정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Team

김나연, 김상민, 김창기
former: 김상협, 이세진, 비니시우스 라이테

info@kijunkim.com ©Hanju Kim